경기 이천시는 이달 5월 8일부터 13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태국 방콕에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총 46건 약 544만 달러의 수출 상담과 277만 달러의 계약추진, 현장 양해각서 2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하는 결실을 거뒀다고 밝혔다. 시는 2017년부터 이천
급식군단이 지금까지와 차원이 다른 도전을 펼친다. 내일(20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되는 JTBC ‘한국인의 식판’ 9회에서는 급식군단이 제퍼슨 초등학교의 기념행사를 위한 특별 급식 의뢰를 받아 급식계의 새로운 혁명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이날 급식군단은 정찬에 걸
LG화학이 이스라엘에서 대규모 해수담수화 역삼투막(Reverse Osmosis Membrane, RO)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지중해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LG화학은 18일 이스라엘 아쉬도드 담수화 프로젝트에 역삼투막 단독 공급 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
LG전자가 세계 양대 아트페어 중 하나인 ‘프리즈 아트페어’에 참가한다. 차별화된 화질과 디자인의 LG 올레드 TV로 NFT(대체불가토큰, Non-Fungible Token) 예술 작품을 선보인다. LG전자는 현지시간 17일부터 21일까지 美 뉴욕 맨해튼
삼성중공업이 새롭게 디자인한 선박의 공식 데뷔 장소로 유럽을 직접 찾아 기술 로드쇼를 개최했다. 삼성중공업은 현지시간 17일 그리스 아테네 메리어트 호텔에서 'Samsung Technical Seminar in Athens'(삼성 기술 로드쇼)를 열고 혁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17일 한-캐나다 정상회담이 끝난 후 청와대 영빈관으로 저스틴 트뤼도 총리를 초청해 만찬을 가졌다. 만찬 자리에서 윤 대통령은 “양국이 더욱 강력하게 협력해서 미래로 나아가자는 뜻”이라며 ‘Stronger together!’라고 건배사를 했
윤석열 대통령과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17일 정상회담을 갖고 한-캐나다의 외교관계 수립 60주년을 축하하고, 양국 우호관계의 강력함과 깊이를 재확인했다. 또, 공동성명 채택을 통해 그간의 협력 성과를 평가하고, 앞으로 더 평화롭고, 더 민주적이며, 더 정의롭고
17일, 이데미츠코산(Idemitsu Kosan), 금호석유화학, 스미토모상사(Sumitomo Corporation) 등 3개 회사는 아시아의 지속가능한 화학시장 성장을 위해 바이오 SM(스티렌 모노머) 공급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학생과 일반시민, 외국인이 한데 어우러져 그동안 갈고닦은 심폐소생술 실력을 겨루는 안전 축제의 장이 열렸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16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학생과 일반시민, 외국인으로 구성된 42개팀 224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2회
한국과 캐나다 간 경제안보 협력을 위한 양국 최초의 2+2 고위급 경제안보대화가 개최됐다. 16일 외교부에 따르면, 박진 외교부 장관과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지난 16일 외교부 청사에서 캐나다의 멜라니 졸리 외교장관, 프랑수아-필립 샴페인 혁신과학산업장
서울관광재단은 지난 16일 오후 2시 서울관광플라자 4층에서 '2023 MICE 글로벌전문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MICE 글로벌 전문가'는 서울관광재단에서 운영하는 MICE 전문인력 양성 사업으로, 서울 MICE 서포터즈(200명)와 인재뱅크(100명)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가 '미국 해외실증 테스트베드 3기 사업' 참여기업을 내달 8일까지 모집한다. IoT, 빅데이터, 핀테크, 지속가능성 기술(Sustainability Tech) 등 우수한 기술을 보유했지만 해외 진출 기회가 없었던 국내
한국무역협회(KITA)는 15일 삼성동 트레이드 타워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으로 'AI 스타트업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AI 스타트업의 선제적 규제 대응과 글로벌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동 행사에는 한국무역협회 정만기 부회장과 마이크로소프트본
정부가 수출위기 극복을 위해 수출 유망품목 30개를 선정해 집중 지원하기로 했다. 라면, 김에 이르기까지 미래 수출 주력 품목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으로 수출플러스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중국의 리오프닝 효과 극대화를 위한 대중 수출 지원도 확대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품격있는 한식 확산을 위해 18개국 재외공관·대학교·호텔 등에 한식 전문가를 파견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농식품부가 지난 3월부터 한달 간 해외 파견 한식 전문가를 모집한 결과 총 68명이 지원했으며 이 중 30명이 최종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