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경기도의 자유무역협정(FTA) 활용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의 94%가 “지원사업에 만족한다”라고 답했다. 경기도와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이하 경기FTA센터)는 ‘2023 상반기 FTA 활용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만족도, 자유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소방공무원 동료상담소(이하 소담센터)’는 지난 10일 필리핀에서 견학온 소방공무원 9명에게 소담센터 운영과 관련된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소담센터는 소방공무원으로 채용된 심리상담사들이 직접 동료 대원들을 상
“대한민국이 OECD 국가가 된 것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를 선도하는 국가’(Leading Country)로 만드는 책무가 여러분 어깨에 걸려있다” 최태원 SK 회장은 10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한국고등교육재단 지원으로 해외유학을 떠나는 장학생들에게 장학
충북도는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10일 몽골경제포럼 리셉션 행사에 참석해 몽골 어용에르덴 총리 등 몽골 주요 정재계 인사들을 만나 충북을 알리고,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몽골 경제포럼은 정부, 민간, 시민 사회, 학계 및 국제기구 관련자들을 초청하여 몽골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충청북도 방문단이 10일 할트마깅 바톨가 몽골 전(前)대통령과 면담을 갖고, 양 지역간 상호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충청북도의회의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이의영 의원과 임병운 의원도 함께 자리해 의견을 나누었다.
삼성전자가 ‘ 갤럭시 언팩 2023: Join the flip sid e ’ 을 앞두고 전세계 주요 랜드마크에서 옥외광고를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8 일 ( 현지시간 ) 부터 대한민국 서울
LG유플러스는 'Why Not 유플WEEK-착한기부편(이하 유플위크)' 이벤트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운영하는 '글로벌 6K 포 워터(Global 6k for Water)' 캠페인을 후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벤트에 앞서 LG유플러스와 월드비전은 지난
충북도와 충청북도기업진흥원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하여 총 375만 달러(약 49억원)의 수출계약을 이루는 성과를 거뒀다. 수출상담회에는 화장품을 비롯한 생활소비재, 비료 등 도내 10개 수출기업이 참여하
포스코DX가 물류자동화 로봇과 시스템을 공급하는 프랑스 유니콘 기업인 엑소텍(Exotec)社와 협력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포스코DX 판교사옥에서 진행된 파트너십 체결에는 포스코DX 정덕균 사장, 석재호 물류자동화사업실장과 엑소텍 Romain Moulin(로맹
정부가 EU 집행위원회가 발표한 EU 역외보조금규정 시행령에 대해 “기존 초안 대비 우리 정부 의견·업계 의견이 상당히 반영됐다”고 평가했다. 기업의 자료 제출 부담이 완화되고, 기업 방어권도 강화됐다고 본 것이다. EU 집행위는 10일(현지시간) EU 역외보조금규정의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부산 유니크베뉴 '피아크(P.ark)'와 '부산엑스더스카이'(BUSAN X the SKY)가 한국관광공사 지정 '2023 코리아 유니크 베뉴 52선'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코리아 유니크 베뉴는 마이스(MICE) 행사 개최도시의 고유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캐나다 밴쿠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 LNG 컨퍼런스 및 전시회인 '제20차 LNG 국제행사(LNG 2023)'에 참가한다. LNG 국제행사는 국제가스연맹(International Gas Union, IGU), 국
오는 12일부터 국내에서 생산되거나 제조된 한국산 농산물과 식품을 수출하는 기업은 상품에 ‘케이-푸드(K-FOOD)’ 로고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상표권 등록이 완료된 유럽연합(EU), 일본 등 44개국에 케이-푸드 로고를 먼저 활용토록 한다고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유럽 최대 규모 스타트업 박람회 ‘2023 비바 테크놀로지(VIVA Technology. 이하 비바테크)’에서 ‘경기 DX(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전환) 기술 로드쇼’를 열어 13만 달러의 현장 수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과 일본국제협력은행(이하 'JBIC')이 한일 양국기업이 참여하는 제3국 인프라사업에 관해 금융협력 강화에 나섰다. 윤희성 수은 행장은 지난 29일 일본 재무성에서 노부미츠 하야시(Nobumitsu Hayashi) JBIC 총재와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