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집중호우에 디엠지(DMZ)펀치볼 둘레길 등 숲길 출입 통제


산림청은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어제 한라산, 지리산 둘레길에 이어 디엠지(DMZ)펀치볼 둘레길(양구), 백두대간트레일(홍천·인제), 내포문화숲길(예산) 전구간 출입을 추가로 통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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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기자 다른기사보기